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작성자  최옥창 날짜  2012-04-23 11:21:06
제목  [보도]제4회 부기총회장배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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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 전년도 우승팀 참좋은교회가 부기총회장 차군규목사에게 우승기를 반환하고 있다]
[사진아래 : 참가한 전체 회원및 임원 ]

부천 평신도 축구 선교의 장 열려
제4회 부기총 총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보도 : CUP NEWS 임경래 기자 ]

로뎀나무축구선교회(회장 김종현 장로)가 주최하는 제4회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기 축구대회가 21일 부천실내체육관 잔디구장에서 시작됐다.

경기는 이날 예선을 거쳐 28일 결선까지 16개 교회의 축구팀이 우열을 겨루게 된다.

21일 오전8시 개회예배를 드린 선수들은 그리스도 안에 한 형제로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스포츠맨쉽으로 공정한 경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대회장 이기도 목사(예수이름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이성화 목사(서문교회)가 기도하고 차군규 목사(총회장)가 시편 133편1~3절을 본문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차 목사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다가 오늘 하늘에서 단비가 내리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경기가 메마른 한국교회 연합운동에 단비가 되길 기도한다”면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겨야겠다는 마음 대신 어떻게든 져주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리를 함께한 김만수 부천시장은 “목사님들의 건강이 한국교회의 건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운동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시고 부천 사회의 건강을 위해서도 더 큰 기도와 노력을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기도 목사(체육위원회 위원장)의 대회장 인사, 성봉권 목사(체육위원회 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채우 목사(부기총 사무총장)가 연합회 소식을 전했다.

준비위원장 김종현 장로(참좋은교회)는 “총회장기 축구대회에 참여한 모든 교회와 선수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금번 대회를 통해 개교회 남성분들의 협동심과 전도부흥의 장이 되길 바라며 참여하는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은혜로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으로 4년째를 맞는 부기총 총회장기 축구대회는 김종현 장로의 헌신으로 시작되어 발전되어 왔다.

개인 사비를 털어 운영비용을 충당해왔고 부천시 교회들의 참여를 격려해온 결과, 이젠 서두르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는 인기있는 대회가 됐다.

특히 16개 교회가 참가하는 올해엔 처음으로 4개 구장을 대여하여 진행함으로써 축구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참가하는 교회는 참좋은교회(김원교목사), 동광교회(류철랑 목사), 수주중앙교회(박인걸 목사), 혜광교회(정문용 목사), 서문교회(이성화 목사), 오정성화교회(이주영 목사), 평강교회(최기철 목사). 부천순복음교회(차군규 목사),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김경문 목사), 생문교회(한철희 목사), 성도교회(김혜중 목사), 다문화선교회(서기원 목사), 주예수이름교회(이기도 목사) 등이다.

8강 진출팀 (4월 28일 결선)

부천실내인조구장
1)부천순복음교회 2)서문교회 3)평강교회 4)참좋은교회

종합운동보조구장
1) 혜광교회 2) 오정성화교회  3) 수주중앙교회  4) 동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