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작성자  부기총 날짜  2011-07-24 23:32:39
제목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비하는 부기총 총회장 장철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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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부천시를 그리스도 품으로”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장철희 목사, 이하 부기총)에서 주최하는 2011년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비위원회가 가동 되어 올해 11월에 있을 성회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장 목사는 “부천시에 예수 소동을 일으키자”라는 각오로 이 민족과 부천시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C.C.C출신이기 때문에 이전에 여의도 광장에서 집회를 했던 것을 모티브로 이번 성회 때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회 이전부터 각 교회마다 가방을 제작하여 그 가방을 메고 부천시 구석구석을 누비며 팻말 등을 이용해 성회를 알리는 것. 이로써 전도와 동시에 자연스러운 홍보까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부기총은 이번 성회를 위해 매주 기도회를 갖고 준비하는 가운데 있다. 기도회 때 설교도 각 교단별로 돌아가며 담당하여, 더 많은 부천시 교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성회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며, 부천지역의 집회는 처음이라 기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뛰어 다니는 총회장, 섬기는 총회장’을 자처하는 장 목사는 이번 성회를 준비하며 “교회가 초교파적으로 연합하는 것, 부천시의 성시화가 70~80%에 육박하게 되는 것”을 소망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부기총이 경영하는 교육, 대안학교가 세워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재정적인 문제로 불가능하지만, 향후 노인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를 부기총에서 실현해 나갈 것을 믿고 있다. 그는 이를 위해 자신은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임을 말했다.  

한편, 부기총은 6월 초 ‘부천시 기독교역사서 편찬위원회’(위원장 윤상호 목사)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현재 자료 수집에 주력하고 있으며, 빠른시일내에 출판한다는 계획이다. 장철희 목사는 “기독교역사서를 통해 후손들에게 근거와 뿌리를 남겨줄 수 있다. 신학생들의 논문 참고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기독교 박물관 및 각 신학대학 도서관 등에도 비치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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