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작성자  김형원 날짜  2011-01-26 18:21:13
제목  2011년 재개발 위원회 임원들이 교체되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내용
부천 기독교 총 연합회 재개발 위원회는 새해에 새로 위촉을 받고 부천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고통뿐 아니라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위하여 기독교가 나서야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부천 및 경기 지역 재개발 반대 투쟁 위원회와 한기총 산하 재개발 대책 위원회와 공동으로 종교의 자유권을 강탈하고 국민의 기본권인 사유 재산권을 강탈하는 현행 악법을 연합하여 악법이 철폐될 때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재개발 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부천 기독교 연합회 재개발 대책 위원회 활동 보고>

1. 부천 및 경기 지역 재개발 반대 연합회(비대위)와 연합하여 한기총 재개발 시국 기도회 참석하다.
  1) 일시 / 2011년 1월 6일
  2) 목사 600명 주민 400명 전도가 가두 시위를 함
  3) 부천의 상황을 전국 시국 기도회에서 보고함.
     ① 110개의 조합으로 개발을 하면서 종교부지가 5%에 불과하여 90%-95%의 나머지    교회들이 다 쫓겨나야 하는 현황을 고발하였음.
     ② 잘못된 보상으로 인하여 종교 부지를 주어도 교회를 세우고 유지할 수 있는 길이  없어서 부천시 개발 지역에 있는 교회 중 400-500개 교회가 사라질 위기에 빠져  있음을 보고 함.

2. 부천 비대위와 연대하여 원혜영 국회 위원을 만나 악법을 빨리 고치도록 국회에 제안을 요청함
  1) 일시 / 1월 18일

3. 부천 시청 재개발 팀을 방문하여 주민이 피해를 보고 망하는 재개발을 멈추고 주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력히 요청함
  일시 / 1월 18일

4. 1월 13일 부시장과 재개발 팀장들을 만나 종교 탄압하는 악법을 멈출 것을 요청하고 주민의 재산을 빼앗아가는 재개발을 중지할 것을 요청함

5. 1월 12일 한기총과 연대하여 “재개발 문제 해결 국민운동”을 설립하여 악법을 철폐할 때까지 투쟁하기로 하고 선진국형 재개발법으로 개정하도록 부천 재개발 반대 시민 연대와 한기총 그리고 부천 기독 연합회가 힘을 모아 잘못된 악법을 홍보하고 주민의 피해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교회가 앞장 서 줄것을 요청한 비대위의 요청을 받아 드리고 부천시에 있는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기로 함

6.  “재개발 문제 해결 국민 운동” 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목회자 연대와 시민 연대가 힘을 모아 시국 기도회를 2월 24일 오후 2시에 보신각에서 개최하기로 함./
  추후 일정을 다시 알려 드리고 홍보물을 각 교회에 전달해 주기로 하다.

7.. 1월 25일 법 개정을 위하여 비대위와 연합하여 국회(임해규  의원)를 방문하여 주민을 위한 법 개정뿐 아니라 종교 탄압 악법을 중지할 것을 요청 함.

8. 현재 진행되고 있는 종교 탄압의 악법을 한기총 변호인단을 통해서 “종교 탄압 및 종교 재산 강탈하는 재개발을 중지할 것”을 헌법 소원을 내기로 함.

9. 불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현 재개발 조합들의 횡포에 대응하여 한기총 변호인단의 도움을 통해서 불법으로 인한 결의 원천 무효화 투쟁을 법적으로도 병행하기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