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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기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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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1 2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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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번영과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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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말세의 복음이 전파되어야
7월 시청 조찬기도회
매달 시청에서 조찬기도회를 갖고 부천시의 번영과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온 부천시기독교연합회의 7월 기도회에서는 이주형 목사(성화교회)가 말씀을 증거하고, 이남웅 목사, 한철희 목사, 백진철 목사에게 부기총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증정했다.
최경구 목사(영원한교회)의 사회로 아침을 깨운 기도회는 이강익 목사(소사구연합 사무처장)가 ‘부천에 하나님을 아는 지혜를 허락하사 부흥,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소서’라고 기도했고, 최경구 목사는 누가복음 12:54~59 말씀을 봉독했다.
이주형 목사(성화교회)는 ‘시대를 분별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6~70년대는 기도부흥, 80년대엔 말씀부흥, 90년대엔 찬양부흥이 일어났었다”고 말하고 “하지만 90년대 말의 시한부 종말론과 신천지로 인해 ‘마지막 때 사랑이 식어진다’는 성경 말씀처럼 되고 있다”고 염려하며 “오직 기도함으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는 놀라운 역사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천근좌 장로(영원교회), 조성한 장로(길교회), 송창섭 장로(은혜와평강교회)가 ‘국가발전과 민족 평화를 위해’, ‘부천시와 시장을 위해’, ‘부천시 복음화를 위해’ 특별기도했고, 복음가수 최이레 전도사의 특별찬양과 고진황 장로(정금교회)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홍건표 장로(부천시장)는 “지난 5년 동안 시장으로 있으면서 부천시에 수해는 물론 큰 재난 한 번 없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 기도의 응답임을 믿는다”고 치하하고 PIFAN 영화제를 위해 기도를 당부하는 한편 “과거 두 번이나 좌절되었던 추모공원 건립 문제를 국토해양부에 상정해서 이번엔 반드시 승인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교 목사는 “뒤에서 기도하는 기도부대들이 버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는 부천 시장이 되어달라”고 홍건표 시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김 목사는 부기총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누기와 LOVE&Share 판타지아, 사랑과 나눔 반찬나누기 등을 언급하며 지역을 섬기는 것에 하나를 더하는 ‘플러스 원’을 강조했다. 개 교회마다 주일날 음식을 준비할 때 조금씩만 더 만들어서 부기총에서 나눠준 반찬 통에 담아 여전도회에서 명단대로 방문하여 전달하자는 것이다. 김 목사는 “50 가정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가 100교회만 되어도 5000 가정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서 “부천 1300교회의 1/3수준인 500교회가 참여하여 5만 가정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교회들의 참여를 구했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상반기 교회 연합을 위해 특별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이남웅 목사, 한철희 목사, 백진철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혜린교회 이남웅 목사가 축도함으로 부천의 7월 기도회를 마쳤다.
부천의 모든 교회가 한마음으로 복음전파를 위해 39년째 초교파적 연합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부천의 재개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의 재개발 특별기구 모임을 8월 14일 혜린교회에서 갖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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